“분당을 ‘기부천사’ 전하진”

2000년도 인터넷이 막 보급되기 시작했던 시점이었습니다.

현실에선 힘들지만, 그래도 인터넷 세상에서만큼은  우리 아이들이 차별받지 않길 바라며 

CF출연료 전액전국 250개 보육원에 기부했던

한글과컴퓨터 전하진 대표의 현대차 ‘트라제XG’ 광고 입니다. 

 


 

[한컴 전하진사장] TV광고모델 출연

한글과컴퓨터㈜ 전하진 사장이 TV광고 모델로 출연한다.

전사장이 출연한 광고는 현대자동차의 대표적 RV카인 ‘트라제’. 지난달말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촬영을 마쳤으며, 13일 첫 방영된다.

광고는 전사장이 차를 세워놓고 노트북을 꺼내 한국에서 보내온 e-메일을확인한후 차에 기대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담고있다(사진).

광고기획을 맡은 금강기획 관계자는 “‘성공한 벤처 CEO가 일과 휴식을함께하는 차’로 아이템을 잡았기 때문에 대표적인 벤처 CED인 전사장을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사장은 광고비로 받은 4,500만원 전액을 한컴계열사인 네띠앙에서운영하는 자선단체인 ‘사이버 사랑의 모임’에 기증했다.

황종덕기자 lastrada@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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