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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乙 전하진

田, IT맨 출신 재선 도전 親朴 “창조경제의 불쏘시개 되겠다”

 

창조경제 불쏘시개 vs 글로벌 분당

‘한글과컴퓨터’ 대표였던 ‘친박 경제통’ 전하진 후보는 “에너지 자급자족 마을인 ‘선(sun) 빌리지’를 분당에 만들어 새로운 문명의 모델로 만들겠다”고 했다. 그는 “분당 지역에서 우리 지역,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가 먹고살 일거리를 만들겠다”며 “일자리는 기존 산업에서 나오는 게 아니고, 새로운 곳에서 나온다. 전 세계가 수입해갈 분당 모델을 만들겠다”고 했다. 전 후보는 이날 탄천을 돌아다니며 지역 주민들을 만나 자신의 비전을 설명했다. 안모(70)씨가 “예전부터 하시던 일 계속 잘해나가 주세요”라고 말하자 전 후보가 포옹으로 대답했다.

 

전 후보는 주민들과의 스킨십을 위해 매주 토요일 2시간씩 청소를 하고, 매일 새벽 출근하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인사하고 있다. 그는 “흘러간 물은 방아를 돌릴 수 없다”며 “창조경제의 불쏘시개가 되어 분당을 일류로 만들겠다”고 했다.

조선일보 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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