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 출사표 던진 ICT 인재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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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투데이 이경탁 기자] 20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4.13 총선이 약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현재 새누리 현역 의원 중 ICT 전문가로 대표되는 인물은 전하진 의원과 권은희 의원이다.

 

전하진 의원은 성남시 분당을에 지역구를 두고 있다.

한글과컴퓨터, 네띠앙 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 새누리당 핀테크특별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 중에 있다.모두 현재 지역구에 20대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한 상태다. ICT 경쟁력이 국가경쟁력으로 직결되는 현재 어떤 ICT 전문가들이 선거에 출마할지 주목되고 있다…..

<기사원문보기>

http://www.i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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