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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3. 18
행복한 국민이 행복한 국가를 만든다. 
그것이 선진국이겠지요.
많은 사람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정말 하루 아침에 저는 전혀 엉뚱한 길로 접어듭니다. 
한컴 사장이 될 때도 졸지에 일이 벌어졌는데 이번에도 그렇게 되네요.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단지 그것을 위한 방법이 좀 변하는 것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이 바뀌는데 
우리의 교육이, 정치가 그대로라면 희망이 없지요.
특히 교육은 바뀌어야 합니다.
새로운 인재가 육성되어야 새로운 미래가 열립니다.
또한 새로운 일자리는 새로운 가치에 의해 창조되어야 합니다.
벤처산업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그런 일을 하기 위해 
험한 도전을 해 보기로 했습니다.
저에게 좌우이념대결은 의미가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우리 모두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한 배를 타고 있다는 동질감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한 배를 탄 사람들끼리 서로 욕하고 싸우는 꼴은 보기 싫습니다.
단지 미래를 위해 필요한 사람이 선택되어져 일을 할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저에게 그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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