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진의 20대 총선일기 #5) 선대위가 출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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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이 넘도록 매주 토요일 8시에 모여 동네청소를 해 온 분들이 계시다.
파트 대표, 교수, 한의사, 기업가, 화가, 전직 공무원 등등 비가 오면 민원의 날로 대체하며 매주 만났다.

또한 뒤에서 열심히 도와주는 여성위원들 그리고 주요당직자들을 중심으로 선대위를 출범시켰다. 그동안 당협워크샵, 등반대회, 의정보고대회, 세미나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우의를 다져온 터라 정말 한 가족 같은 분들이다.

진대제 전 정통부장관과 오세찬 전 중원경찰서장 이 두분이 선대위원장을 맡아주셨고, 박권종 성남시의회 의장, 박정오 전 성남시부시장, 김영발, 김윤정, 이기인, 이제영 시의원이 선대본부장을 맡고 고문단 특보단 여성위원단 지역책임자 등 약 150여명의 조직이다.

선거를 위해 직책을 드린 게 아니라 정말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선대위라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

오세찬 선대위원장은 분당 신도시가 건설될 때 부터 분당을 지켜오신 분이다.

오세응 전 국회부의장, 임석봉 전 성남시장 등 많은 분들이 기꺼이 참여해 주셨다.

광화문의 세종대왕상으로 유명하신 김영원 조각가, 한진섭 조각가 등 유명 에술가들도 함께 해 주었다.

그리고 늘 젊은 기운을 주는 우리 명예보좌관들도 함께 했다.

일일이 다 열거할 수 는 없지만 너무 감사하다.

 

분당 곳곳에서 활약하시는 주요인사 분들이 이렇게 한자리에 모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뿌듯하다.

12시가 넘어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직 후 현수막 게첩으로 본격 운동이 시작되었다.

그저 주변에 내일처럼 도와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또 감사할 따름이다.

분당의 품격,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소명을 다하는 것이 그 분들께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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