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진과 함께하는 우리 마을을 사랑하는 날입니다. 

매주 토요일 8시에 분당 곳곳을 다니면서 분당 주민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동네 청소로 시작한 일이었는데,

지금은 청소하는 분들 모두가 마음까지 정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매주 토요일 아침엔 전하진이 우리 동네에 찾아왔고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추억이 생기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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